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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밴프 록키 6박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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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1,299$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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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박 7일
Availability : 매일 (금 제외)
샌디에고 공항
벤쿠버-빅토리아-호프-레벨스톡-레이크 루이즈-카나나스키스-밴프-살몬암-칠리왁-벤쿠버
Tour Details

Departure & Return Location

샌디에고 공항

Departure Time

오전 6~7시경

Price Includes

  • 전 일정 숙박비 (1급 이상 호텔 사용 / 2인1실 사용기준)
  • 일정표상의 식사
  • 전 일정 차량 및 가이드 기사
  • 일정표상의 입장료
  • 항공권 (출발 최소 한달 이전 가격)

Price Excludes

  • 여행자 보험 불포함
  • 가이드 기사 팁 하루당 $10
  • 호텔 팁 (1박당 최소 $1~2)
  • 선택관광
  • 일정표상에 표기되지 않은 목적지는 개인 지불 (추가비용발생)
  • 일정상 자유식 (4번-2일 중식, 4일 석식, 5일 중식, 6일 석식)
Itinerary

DAY 1샌디에고 - 시애틀 - 벤쿠버 - 써리

유의사항
– 모든 옵션 및 팁은 캐나다 달러 기준이며, 미리 환전해서 가시면 좋습니다
– 권장 도착시각: 밴쿠버 공항-12시 이전, 시애틀 공항-11시 이전
– 권장 출발시각: 밴쿠버 공항-21시 이후, 시애틀 공항-23시 이후

시애틀 출/도착 이용시 주의사항
-국경(시애틀탑승고객) 을 넘을때 음식물 반입이 불가합니다
-타국에서 캐나다뿐만 아닌 미국으로 들어올때에도(항공) ESTA 신청 하셔야 합니다
-미국에서 캐나다로 넘어 올시, 시민권자 외에는 국경세 U$6 (현금)이 필요합니다
-여권의 만료일은 여행출발 날짜로부터 6개월 이상 남아 있는 전자 여권을 소지하고 계셔야 합니다
-여행 후 국경을 통하여 한국 또는 타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경우 한국행 리턴 이티켓을 소지하셔야 합니다
-국경 넘을때 음식물 반입 불가합니다.

샌디에고 공항 출발

미팅장소에서 가이드와 미팅 및 중식 후 밴쿠버 이동

밴쿠버 (Vancouver)
캐나다의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남서부에 있는 밴쿠버는 캐나다에서 토론토와 몬트리올은 잇는 세번째로 큰도시이자 온난한 기후와 수려한 경관으로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입니다
밴쿠버의 작은 부차드 가든인 온갖 꽃과 시원한 분수가 어우러진 밴쿠버 시민의 휴식처 퀸 엘리자베스 공원 경유
샌프란시스코, 뉴욕다음으로 북미에서 세번째, 캐나다에서는 가장 큰 규모의 차이나타운 경유, 붉은색의 화려한 문양으로장식된 중화문은 차이나타운의상징입니다

게스타운, 캐나다 플레이스, 스탠리공원 관광

밴쿠버의 민속촌 게스타운
1867년 선박의 선장이었던 존 개시잭 다이튼은 원주민 부인과 함께 지금의 개스타운 지역에 들어와 밴쿠버시의 발상지 역할을 했던 마을을 세웠고, 차츰 마을이 커졌으며 사람들은 그곳 지명을 그의 이름을 본 따 ‘Gassy’s Town’이라고 불렀고, 이후에 ‘Gastown’ 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게스타운은 벽돌로 포장된 특이한 거리, 캐나다 유일의 증기 시계, 고풍스러운 가스등, 멋들어진 상점, 다양한 선물가게, 아트 갤러리, 재즈 클럽,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등이 들어서 있어
특이한 분위기 덕으로 많은 영화가 촬영되었습니다

2010년 동계올림픽의 캐나다 플레이스
범선 모양의 웅장한 건물로 1986년 엑스포를 계기로 만들어진 이래 밴쿠버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자리 잡았습니다. 화창한날엔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버라드만, 스탠리파크, 바다 건너 노스 밴쿠버 일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포인트로도 유명하고, 뱃머리에 해당하는 부분에는 세계 각국의 주요 도시 26개의 이름과 거리가 새겨진 이정표가 있으며 건물 양쪽엔 알래스카행 호화 유람선이 정박하는 부두가 만들어져 있어 아침저녁으로 거대한 유람선이 드나드는 광경을 볼수 있습니다.

스탠리공원
공식 개장한 때는 1889년이며 캐나다를 지배하던 영국 정부가 원래 원주민 소유였던 이 땅을 원주민으로부터 영구 임대해 
공원으로 조성 당시 캐나다 총독이었던 스탠리의 이름을 따 스탠리파크라고 명명했습니다. 면적 400만 제곱미터로 울창한 
원시림과 크고 작은 정원, 잔디밭, 해변 등이 두루 어울려 멋진 안식처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는 세계적 명소의 하나로 
밴쿠버를 상징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선택관광 : 플라이오버 캐나다 Flyover Canada Ride 성인 C$35, 아동(만12세미만) C$25 (세금포함가)

밴쿠버의 핫한 새 명물, 캐나다를 한 눈에 체험하는 플라이오버 캐나다 !

2017년 6월에 오픈한 따끈따끈한 신생 명소 <플라이오버캐나다>는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한국인들에게도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그야말로 새로운 명물입니다! 플라오버 캐나다는 헬리콥터를 타고 캐나다의 유명 랜드마크를 한눈에 둘러볼 수 있는 간접 체험 놀이기구로서, 나이아가라 폭포, 국회의사당, 빙산, 캐나다플레이스 등을 포함한 캐나다 전역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4D 대형 스크린을 보며 캐나다 전역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의 와 비슷한 개념의 놀이기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해당 옵션은 옵션 진행 업체와 현지 운영의 상황에 따라 진행 불가 할 수 있습니다.)

석식 후 써리로 이동하여 호텔 투숙 및 휴식

  Comfort Inn Surrey OR SAME CLASS
   조식 X 중식 O 석식 O

DAY 2써리 - 빅토리아

조식 후 호텔 픽업, Tsawwassen 페리 터미널로 이동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페리를 타고 BC주의 주도인 빅토리아가 있는 밴쿠버 섬으로 출발

밴쿠버섬 (Vancouver Island)
밴쿠버 섬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섬이며 섬 남쪽 끝에 위치한 빅토리아는 BC주의 주도이다.
남북으로의 길이는 460km, 폭은 80km 으로 북아메리카의 서해안에서 가장 큰 섬이며 면적은 32,134km² 로 세계에서 43번째, 캐나다에서 11번째로 큰 섬이다. 인구는 약 130만명으로, 캐나다에서 몬트리올 섬 다음으로 사람이 많이 사는 섬으로섬의 이름은 1791년에서 1794년 사이에 북아메리카의 태평양 연안을 탐험했던 영국 해군 장교 조지 밴쿠버의 이름에서 따왔다.

빅토리아 시내 관광 
-1908년 유럽풍으로 우아하게 완공된 엠프레스 호텔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행정의 중심지이며 1897년에 완공된 빅토리아의 상징물인 주의사당
-국회의사당 앞쪽에 있는 항구이며 빅토리아의 중심지인 이너하버 등

선택관광: 미니어쳐 월드 (C$20/인당) – 오픈시간 : 5월 초-9월 초 09:00-21:00 / 9월 초-5월 09:00-17:00
미니어처 월드 (Miniature World) 는 80여개의 옛날 풍경을 미니어처로 재현해 놓은 박물관으로 페어몬트 엠프레스 (Fairmont Empress) 호텔 옆에 자리잡고 있다. 캐나다 철도 부설 당시의 도시 풍경, 세계대전 당시의 시가전 모습, 서부 개척 시대나 북미 원주민들의 가옥, 놀이공원, 서커스 등 다양한 주제를 작고 정교한 모형으로 만들어 놓았다.

선택관광: 부차드가든 관광
Jun15 – Sept30 2019  Adult C$38, Youth (13-17) C$18, Child (5-12) C$4
Oct 1 – Oct 31 2019  Adult C$30, Youth (13-17) C$15, Child (5-12) C$3
Nov 1 – Nov 30 2019  Adult C$24, Youth (13-17) C$12, Child (5-12) C$3
Dec 1 2019 – Jan 6 2020  Adult C$30, Youth (13-17) C$15, Child (5-12) C$4
빅토리아로부터 약 20km 떨어진 곳에 있는 정원으로 본래는 석회석 채석장이었던 이곳을 소유주인 부차드 부부가 1900년대에 개조,오늘날 빅토리아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이름난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어 놓았다. 총 50에이커에 달하는 부차드 가든은 연중무휴로 개방되고 있다.

세금포함가격의 저렴하고 합리적인 금액
옵션가격 타사비교 필수! 정직한 옵션가격으로 고객분들께 안내해드립니다

Swartz Bay 페리 터미널에서 페리 탑승 Tsawwassen 페리 터미널로 이동
호텔 체크인하여 휴식시간 및 석식

  Comfort Inn Surrey OR SAME CLASS
   조식 O 중식 X 석식 O

DAY 3써리 - 메릿 - 레벨스톡

오늘의 하이라이트
– 블랙곰들의 놀이터 호프
– 캐나다 서부 록키의 지맥인 코키할라 고개
– 컨츄리 뮤직의 중심지 메릿과 두 개의 톰슨 강이 합류하는 캠룹스 
– 캐나다 태평양 철도 회사의 본거지 레벨스톡

조식후 호텔로비에서 가이드 미팅
UNESCO 지정 세계문화 유산 중 하나이며, 길이 약 1,500km, 너비 약 80km인 록키산맥을 향해 출발
전형적인 캐나다의 농촌 풍경을 감상하며 대표적인 농업지역인 칠리왁을 경유
희망의 도시이자 Gold Rush의 거점 도시였던 호프에서 중식
BC 주 남동 중심을 가로지르는 코키할라 하이웨이를 따라 준 사막지역이며 컨츄리 음악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메릿 경유
목재의 도시이자 내륙교통의 중심지인 캠룹스 경유
BC 남부 내륙의 Shuswap Lake가 감싸고 있는 호반의 도시 살몬암, 시카무스 경유
캐나다 대륙 횡단 철도의 주요 완성지 라스트 스파이크 경유
주요 정차 도시인 레벨스톡 도착하여 석식 및 호텔 투숙

  Coast HillCrest Hotel Revelstoke OR SAME CLASS
   조식 O 중식 O 석식 O

DAY 4레벨스톡 - 레이크 루이즈 - 카나나스키스

오늘의 하이라이트
– 세계 3대 국립 공원인 밴프 국립공원
– 아기자기한 매력! 밴프 시티
– 밴프 스프링스 호텔 
– 숨 막힐 듯한 아름다움 레이크 루이즈 
– 럭셔리함과 자연의 경치가 더해진 페어몬트 계열의 샤또 레이크 루이즈 호텔
– 보우 폭포, 보우강
– 요호 국립공원
– 에메랄드 호수
– 자연의 다리 
– 밴프 설퍼산 곤돌라
– 밴프 설퍼산 정상에서 뷰를 감상하며 먹는 풀코스 고급 디너 뷔페
– 밴프 설퍼산 유황 온천 (10월~3월 까지 가능)

조식 후 호텔 출발하여 아름다운 절경의 록키 관광

요호 국립공원으로 이동, 보석을 닮은 아름다운 에메랄드호수 관광

수백년 강물의 흐름이 만든 자연의 다리(NATURAL BRIDGE) 관광
1885년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밴프 국립공원에 위치한 UNESCO 지정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인 레이크 루이스 호수(Lake Louise) 관광 
세계적으로 유명한 Fairmont 계열의 샤또 레이크 루이스 호텔 등 주변관광

레이크 루이스 (Lake Louise)
해발 3,464m 빅토리아 산의 거대한 빙하를 함께 느껴보는 투어! 영국 빅토리아 여왕 4번째 공주의 이름을 딴 이호수는 캐나다 록키를 대표할 수 있는 명소로, 영국 BBC방송에서는 세계 100대 생애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소개하였습니다. 감미로운 유키쿠라모토의 피아노 선율이 가슴 속에 전해오며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밴프 시내 관광
100여 년 전통의 영국 고성 모양을 닮은 밴프 스프링스 호텔, 보우강, 밴프 시내 관광
1954년도 ‘돌아오지 않은 강’의 촬영지인 보우폭포 관광

선택관광: 밴프 설퍼산 유황온천 (C$20/인당) (겨울철) TAX 포함가
– Rentals: 수영복 $2, 타월 $2, 락커 $1 별도
– 설퍼산 기슭에 위치해 있는 평균 35-40℃의 온도를 유지하는 자연 유황온천
– 아름다운 산세를 배경으로 하루의 피로를 풀고 편안한 휴식을 맛볼 수 있다
– 다수 인원 참가시 이용 가능 

캐나다 첫 국립공원의 중심 도시인 밴프 국립공원으로 이동 

선택관광: 해발 2881M의 설퍼산 정상을 탐험해 보는 밴프 곤돌라 탑승 및 풀 코스 디너 뷔페 (5월-9월)
 C$80/인/성인(만 16세 이상), C$50/인/소아(만 6세~ 15세) TAX 포함가 

공식 웹사이트에서는 2코스 디너가격이 $120 이상으로 나오고 있으며, 훨씬 더 좋은 가격인 $80/성인 으로 고객님들의 업그레이드 된 경험을 선사합니다
록키 산맥 최고의 전망 명소에서 먹는 특별한 디너 뷔페
최고급 알버타 프라임 립, 피자, 다양한 파스타, 수프, 샐러드, 커피와 디저트까지 !

Gondola Closed : Jan 7, 2019 – Jan 18, 2019
디너상품은 10월 12일 출발 팀까지만 적용됩니다.

호텔 투숙 및 휴식

  Kananaskis Mountain Lodge OR SAME CLASS
   조식 O 중식 O 석식 X

DAY 5카나나스키스 - 벤프 - 살몬암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선택관광: 신의 선물과 같은 록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헬기투어 (C$180/인당) TAX 포함가
헬기를 타고 높은 산과 빙하, 폭포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모험을 즐기세요.

캐나다 록키 산맥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만년설을 자랑하는 콜롬비아 아이스필드로 이동
선택관광: 캐나다 록키 관광의 하이라이트 Icefield 설상차 탑승 (C$70-성인/인당) (C$40-소아/만6세~15세/인당)  (여름철) TAX 포함가
Icefield 설상차 운영 기간 : Apr19 – Oct20
– 해발 3750m 콜롬비아 빙원에서 흘러내린 아싸바스카 빙하 (Athabasca Glacier) 를 직접 체험할수 있는 록키관광의 하이라이트이다
– 6대 빙하 중 하나인 아싸바스타 빙하를 특수하게 제작된 설상차를 타고 관광하는 체험으로 4번의 빙하기를거쳐 형성된 아싸바스카 빙하는 총길이 6km와 넓이 1km의 거대한 얼음조각으로 이곳에서 약 만년전의 무공해 팔각수 (Octagonal water) 를 볼수 있다
– 콜롬비아 아이스필드(Columbia Icefield)는 캐나다 록키 산맥에서 가장 큰 아이스필드로, 넓이가 무려 230km²에 달하는데 깊이가 365m, 길이는 28km에 이르며, 알버타 주와 브리티시 콜롬비아 주 경계를 따라 높은 고산지대 평원에 펼쳐진 빙원으로 연평균 7m의 강설량을 자랑합니다. 여름이 짧아 해마다 내린 눈이 전부 녹지 않고 계속 쌓여 얼음으로 변한 후 주변으로 뻗은 길을 따라 이동해 빙하라고 부르는 얼음 지대를 형성하는데, 아사바스카 빙하가 가장 유명합니다.

장엄하고 아름다운 록키 산맥을 뒤로 하고 주요 정차 도시인 레벨스톡을 경유 하여 살몬암으로 이동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Comfort Inn & Suites Salmon Arm OR SAME CLASS
   조식 O 중식 X 석식 O

DAY 6살몬암 - 칠리왁 - 벤쿠버 - 시애틀

조식 후 호텔 출발하여 BC주 남동부 내륙도시인 살몬암, 캠룹스, 메릿을 지나 호프에서 중식
칠리왁을 지나 오후 4시-5시경 벤쿠버 도착
시애틀로 이동 후 호텔 체크인 
도착예정 교통상황에 따라 도착시각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SEATAC COMFORT INN OR SAME CLASS
   조식 O 중식 O 석식 X

DAY 7시애틀 - 샌디에고

조식 후 호텔 차량으로 시애틀 공항 개별 이동
시애틀에서 샌디에고로 비행기로 이동
샌디에고 도착 및 개별 해산

감사합니다


   조식 O 중식 X 석식 X

Photos

기본 안내사항
– 전코스 세금 포함 가격입니다
– 상기일정은 현지 사정에 의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인의 부주의로 인한 부상 및 분실에 대해서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 드립니다
– 패키지 투어 중 개인 활동을 계획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회사에서 개런티 하지 않습니다
– 본 상품 소개에는 오탈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 모든 호텔 건물안에서는 금연이며, 적발시 손님께 과태료가 부가 될 수 있습니다
– 모든 옵션 투어(입장료등)는 날짜와 현지 업체의 사정에 따라 금액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권장 도착시각: 밴쿠버 공항-12시 이전, 시애틀 공항-11시 이전
– 권장 출발시각: 밴쿠버 공항-21시 이후, 시애틀 공항-23시 이후

시애틀 출/도착 이용시 주의 사항
– 국경(시애틀탑승고객) 을 넘을때 음식물 반입이 불가합니다
– 타국에서 캐나다뿐만 아닌 미국으로 들어올때에도(항공) ESTA 신청 하셔야 합니다
– 미국에서 캐나다로 넘어 올시, 시민권자 외에는 국경세 U$6 (현금)이 필요합니다
– 여권의 만료일은 여행출발 날짜로부터 6개월 이상 남아 있는 전자 여권을 소지하고 계셔야 합니다
– 여행 후 국경을 통하여 한국 또는 타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경우 한국행 리턴 이티켓을 소지하셔야 합니다
– 국경 넘을때 음식물 반입 불가합니다

여행시 유의사항
① 현지 합류 조인 행사이므로 지역 및 행사인원에 따라 호텔 및 가이드, 차량, 식사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차량은 현지 인원에 따라 밴, 중형, 대형으로 진행 됩니다.
② 투어 중 일정을 변경/취소 할 수 없습니다. 부득이하게 변경될경우 현지에서의 일정변경으로 인한 추가비는 현지 지불 원칙입니다.
③ 모든 호텔에는 일회용품(치약/칫솔/슬리퍼등) 이 거의 비치되어 있지 않으며, 객실 내 흡연시  최소 $250의 벌금이 발생됩니다.
④ 패키지 투어 중 개인 활동을 계획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회사에서 개런티 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라스베가스 쇼 예약 등)
⑤ 미국입국시 반드시 미국비자 또는 ESTA 승인을 받으셔야만 가능합니다.
⑥ 본 상품은 한국출발인원 외에도 현지에서 예약하신 고객들과 합류하여 진행되는 상품입니다.
⑦ 모든 호텔은 2인1실 기준이기 때문에 3인1실/4인1실이더라도 엑스트라 베드 추가되지 않습니다.
⑧ 미서부 지역은 이동거리가 멀기 때문에 전 일정 새벽 기상 후 일정 소화하셔야 하며, 버스 이동거리가 많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⑨ 미성년자가 성인동반 없이 투어할 경우 면책동의서를 작성해 주셔야 합니다.
⑩ 투어 중 영/유아를 동반하실경우 카시트를 무조건 소지하셔야 하며, 카시트가 없어 대여를 요청하실경우 추가요금 발생합니다.
⑪ 천재지변 및 항공기의 결항, 또는 지연시 환불 불가 입니다.
⑫ 호텔방 안에 설치된 스프린 클러를 건드리거나 옷을 걸면 건물 구조상 큰 문제가 발생 될 수 있으며, 샤워 할 때 샤워 커튼을  하수구가 있는 욕탕 안으로 치셔야 합니다. 이를 위반할 시 호텔측에서 수리비용 및 보상을 요구 할 수 있으며 비용 발생시 현지지불 하셔야합니다.

– 상기 일정은 현지 및 기타 사정에 의해 여행 일정이 일부가 다소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 개인의 부주의로 인한 부상, 분실, 또는 천재지변, 불가항력으로 인한 일정의 변경 및 취소에 따른 손해에 대하여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 드립니다.
– 예약시 동급 호텔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천재지변, 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 등의 파업, 휴업 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 할 수 없는 경우 /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 기차, 선박 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등에 따라 아래의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취소규정
– 항공권 환불 불가
– 크루즈는 각 크루즈 사 페널티 규정 참고
예약 후
– 출발 전 90일 이상 : 30%
– 출발 전 30일~89일 : 60%
– 출발 전 29일 이내 : 환불 불가
– 어떤 이유로 든 미사용 또는 부분적으로 사용 되지않은 구간 대해서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취소일과 상관없이 카드로 결제 하신 고객님은 취소 하실 경우 카드 수수료는 고객 부담입니다. 카드 수수료는 4% 입니다.
– 해외여행은 출발 2개월전, 국내항공 여행은 출발 3주전 결제하는 LA출발 비수기 주중요금이며, 모든 패키지 요금은 2인1실 기준입니다. 상기 모든내용은 사전통보없이 변경될 수 있으며, 천재지변에 의한 일정의 변경이나 취소는 책임이 없으며, 상품은 조기 매진될 수 있습니다  

여행 준비물
– 모든 호텔에는 일회용품(치약/칫솔/슬리퍼/면도기 등)이 비치되어 있지 않으므로 미리 준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방한/방풍용 겉옷
– 소화제, 진통제, 멀미약, 감기약 등 간단한 상비약을 준비하시면 유용합니다
– 양/우산, 선글라스, 선크림, 모자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전압은 110V 이므로 미리 멀티아답터 또는 돼지코 꼭 준비하셔야 합니다
– 고도가 높은 지역은 날씨가 추울 수 있으며, 사막의 경우 아침과 저녁에는 또한 추울 수 있습니다
– 얇은 옷을 여러 개 준비하시고 따뜻한 옷 1개를 준비해 가시면 좋습니다
– 수영복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권 및 비자
– 한국 출발일 기준으로 여권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한 번 사용하신 단수여권은 재사용이 불가능 하므로, 반드시 재발급 받으셔야 합니다
– 영주권 또는 미국 비자를 따로 소지하지 않으신 분들은 ESTA(전자여행허가)를 받으셔야하며, ESTA는 전자여권소지자만 등록이 가능합니다.
– 미국 비자를 소지하셨다고 하더라도 만료기간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자여권 구별법
1. 여권번호가 M으로 시작합니다. (단수여권은 S로 시작합니다)
2. 여권번호가 MP***** 인경우는 구여권입니다. 반드시 M다음에 숫자가 와야합니다
3. 2009년 이후 발급된 여권이여야 합니다

■ 비자면제 프로그램(VWP) 이용절차 전자여권 발급 → 전자여행 허가제 esta 사이트 접속 (https://esta.cbp.dhs.gov) →신상정보, 여행계획 입력 후 허가신청 → 신청번호 확인 → 입국허가 통지확인 → 출국
■ 미국비자 발급 거절 및 입국 거절 경력자, 전자여권을 소지하지 않으신 분들은 비자면제 프로그램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 ESTA를 통하여 사전 입국승인을 받아 미국에 입국하시는 경우라 해도 입국 심사시에 출입국심사관의 고유판단에 따라 입국이 거절되실 수도 있습니다
■ 미국비자를 소지하신 분 중에는 반드시 B1/B2 관광비자를 가지신 분만 예약을 하실 수 있으며, 기타 학생비자나 관용비자 등으로는 입국하실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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